Vol. 14 ROOM


“세상에서 단 한칸, 내 영혼이 잠드는 나의 방"

어두운 방 한 칸에서 시각예술을 탄생시키는
사진가 주상연을 만나고, 자신만의 취향으로
공간을 정성스레 가꾼 세 사람의 방을 찾아갔습니다.
레몬색 도시, 몰타의 작은 집들이 모여 만드는
빛으로 가득한 풍경까지 오디너리 매거진에서 만나보세요.

ARTICLE

EXTRAORDINARY

Our Video

오늘 하루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