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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NO.01 : 집

2017 05 No.01 : 집

“먹고 자고 쉬고 보관하고 꿈꾸는 곳”

오디너리 창간호는 삶이 드나드는 공간으로 집을 담고 싶었습니다. 민현식 건축가를 만났고, 김용택 시인의 마당 깊은 집을 찾아갔으며,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아파트를 화보로 담았습니다. 서평가 금정연은 방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얽히는 문학 작품에 대해 들려줬고, 언어학자 로버트 파우저는 한국식 마당의 매혹에 대해 한글로 원고를 보내왔습니다. <오디너리 매거진>은 여러분께 언제나 편히 쉴 수 있는 마음의 집이 될 것입니다.

* Meet the Architect : 건축가 민현식의 작업실 문을 두드린 어느 오후
* 자기만의 방 : 건축가들과 목수들의 자택에 들러 그들의 내밀한 공간을 엿봤다
* 시인의 마당 : 시인 김용택은 매일 아침 자신의 집 마당을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그의 시가 태어나는 좁지만 넓은 그 마당.
* 내가 살던 그 집 : 남국의 바다에서 1년을 꼬박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달콤한 모험 같았던 세이셸에서의 한 해.
* The Sound and The Joy : 사진가이자 오디오 평론가 윤광준이 말하는 집에서의 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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