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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NO.05 : PLEASURE

2017 09 NO.05 : PLEASURE

“우리의 감각은 기쁨을 향해 열린다”

오디너리 매거진이 우리의 감각적 즐거움에 주목합니다. 사진가 김용호가 목도한 교토의 황홀함을 그가 찍은 사진들로 전합니다. 세계 곳곳 전망 좋은 호텔 객실들을 룸 타입까지 엄선했습니다. 와인 애호가와 모터사이클 라이더, 기계식 시계 전문가의 청각적 즐거움을 들었습니다. 오랜 세월 호텔리어로 일해온 미식가와 먹는 즐거움을 기탄 없이 나눴습니다. 보고, 듣고, 먹고 마시는 일. 세상의 모든 도락을 지면에서 확인하세요.

* The Cityscape Kyoto : 사진가 김용호가 직접 포착한 교토의 풍경, 교토의 감수성
* Room with a View : 멕시코 해안부터 피렌체의 비밀스러운 정원까지, 여섯 곳의 전망 좋은 객실들
* 음의 기억 : 손꼽히는 오디오 권위자 김영섭 교수와 음향, 음악, 인생의 이야기를 나눴다
* 네가 살던 고향은 : 도락가들이 꿈꾸는 가장 큰 호사는 음식의 생산지에서 풍미를 즐기는 것. 멕시코의 데킬라, 볼로냐의 치즈, 운남의 보이차
* Translation : 시가, 술, 향수의 냄새를 시각적으로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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