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0

2017 10 NO.06 : WRITE

2017 10 NO.06 : WRITE

“흰 종이 위에서 우리의 세계가 다시 시작된다”

오디너리 매거진의 이번 주제는 쓰다 Write입니다. 연필의 고향 뉘른베르크에서 아름다운 파버 카스텔 공장을 취재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보는 서체들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석금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21세기 비행기 안에서 엽서를 쓰는 소회를 담담하게 풀었습니다. 소설가와 시인, 번역가의 작업 공간을 방문했고, 필적을 분석하는 문서 감정사와의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종이의 감촉과 연필의 흑연 향, 만년필의 부드러운 잉크 자국을 기억한다면!

* 연필의 고향 : 연필이 처음 발명된 뉘른베르크, 그곳에서 세계적인 연필 브랜드 파버 카스텔을 찾았다
* 17 Choices : 상황 별로, 성향 별로 당신이 선택해야 할 필기구 17개
* 오늘의 공책 : 이탈리아 노트 브랜드 몰스킨의 창립자 마리아 세브레곤디와 나눈 대화
* 그들은 어떻게 쓰는가 : 논픽션 라이터의 속기부터 재즈 편곡자의 악보까지, 다섯 사람이 채운 다섯 장의 종이
* 필적 : 서명, 편지, 유서, 갈겨쓴 획 끝에서 그 주인을 찾아내는 문서감정사 이야기
* The Storyteller : 킹스맨의 코스튬 디자이너 아리안 필립스의 즐거운 고백들

//magazineordinary.com/wp-content/uploads/2018/01/06_12-13-사본.jpg
http://magazineordinary.com/wp-content/uploads/2018/01/06_40-41-사본-636x400.jpg
http://magazineordinary.com/wp-content/uploads/2018/01/06_26-27-사본-636x400.jpg
http://magazineordinary.com/wp-content/uploads/2018/01/06_56-57-사본-636x400.jpg
http://magazineordinary.com/wp-content/uploads/2018/01/06_82-83-사본-636x400.jpg
http://magazineordinary.com/wp-content/uploads/2018/01/06_112-113-사본-636x400.jpg
http://magazineordinary.com/wp-content/uploads/2018/01/06_114-115-사본-636x4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