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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NO.11 : ROAD

클리어

2018 03 NO.11 : ROAD
“끝 없는 길 위에서 빛과 바람이 우리를 가르친다”

오디너리 매거진 11호의 주제는 'Road'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을 설계한 건축가 민현준에게 '동선'의 의미를 묻고 에메랄드빛 바다 위 드라이브 코스를 둘러보았습니다. 이제 막 방랑을 끝낸 임지호셰프의 이야기에는 새로운 자유가, 정승구 감독이 포착한 쿠바의 낡은 도로에는 고된 여정을 가능하게 하는 마술사가 있었습니다.
창문을 열고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동안, 상념 많은 풍경이 스쳐갑니다.

* 길을 만드는 사람들 : 건물 안의 동선, 도시 속의 길, 지도 위의 루트. 길을 출발시키는 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 올드카와 마술사 : 움직일 것 같지 않은 자동차를 타고 쿠바를 여행했다
* THE WANDERER : 방랑의 의미를 묻기 위해 이제 막 방랑을 끝낸 임지호 셰프를 만났다
* GO, WAIT, STOP : 도로 위에서 반복되는 색깔들, 그 색깔을 닮은 사물과 사념
* 길 위의 나침반 : 동서남북 서울의 골목을 두루 다니며 그 지도를 미뢰에 새겼다
* My Way : 목적지가 분명한 춤꾼 JustJerk, 자신의 길을 단단히 다져온 소리꾼 한승석의 이야기
* CROSS ROAD : 먹고 마시고 걸치고 장식하는 것까지, 감각의 교차로를 넓혀줄 네 곳의 숍을 방문했다
* JUST OPEN : 조용한 동네 연희동에 흥미로운 공간이 탄생했다. 샵 오디너리라는 새로운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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