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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6 NO.14 : ROOM

2018 06 No.14 : ROOM
“세상에서 단 한 칸, 내 영혼이 잠드는 나의 방”

모든 여정의 종착지, 다정한 은신처, 내 몸을 누이고 내 마음을 달래는 단 한 칸의 방. 오디너리 매거진 14호의 주제는 ‘Room’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어두운 방 한 칸에서 시각예술을 탄생시키는 사진가 주상연을 만나고 자신만의 취향으로 공간을 정성스레 가꾼 세 사람의 방을 찾아갔습니다. 내 방에 새로운 기운을 더하고 싶을 때 더할 나위 없는 리빙숍 다섯 곳을 소개하고, 쓰임새 만큼 매력적인 주방도구들을 화보에 담아보았습니다. 레몬색 도시, 몰타의 작은 집들이 모여 만드는 빛으로 가득한 풍경까지 오디너리 매거진 14호에서 만나보세요.

*자기만의 방 : 내 멋대로 꾸미고 허무는 취향의 성채, 나의 매일이 고스란히 쌓이는 창고. 자기 방에 관한 세 사람의 이야기

*여름 바람 : 창 사이로 바람이 스미고 내 방 밖 햇볕은 따가운 날, 곁에 두어야 할 다정한 물건들

*빛으로 가득한 도시 : 지중해의 작은 섬나라 몰타로 여행을 떠났다. 레몬색 도시의 작은 집들을 정처 없이 구경했다

*DARKROOM : 시각예술 출판사 닻프레스를 운영하는 사진가 주상연을 만났다. 사진과 사진집이 탄생하는 암실과 명실을 모두 둘러보았다

*생활과 발견 : 내 방의 모습이야말로 내 마음의 거울. 마음이 어쩐지 허전한 날 향해야 할 리빙 숍 다섯 곳

*ROOM SPORTS : 온종일 방에 틀어박혀 있다가 하는 운동이라고는 살기 위해 먹는 일, 그리고 때로 먹기 위해 요리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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