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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7 NO.15 : FOOD

2018 07 No.15 : FOOD

“세상에서 단 한 칸, 내 영혼이 잠드는 나의 방”

다른 어떤 욕구보다 앞서는 것, 사람을 가장 단시간에 행복으로 이끄는 것. <오디너리 매거진> 15호의 주제는 ‘음식FOOD’입니다. 이달에는 식재료 생산자들과 셰프, 요리 연구가들을 고루 만나고 해외 와인 생산지를 여행했습니다. 취재 과정에서 물론 기자들도 신나게 먹고 마셨죠. 지리산에 내려가 40일동안 문배주로 닦으며 숙성시킨 어란을 먹을 땐 끊임없이 초여름의 미풍이 불어왔고, 충북 음성의 동물 복지 농장에서 뜨거운 태양을 피해 그늘의 흙 속에 몸을 파묻던 아기 돼지들이 생각나 한동안 고기를 입에 대지 못했다는 후문도 있습니다. 돌아보니 서울에서도 유명하다는 레스토랑 오너들은 고루 만났더군요. 입맛을 다시며 돌아보는 인터뷰에는 왕육성 셰프님의 팔보채, 메종 조의 샤르퀴테리 플레이트, 툭툭누들타이의 시즈널 메뉴 태국식 병어찜 등이.... 한번씩 들러 맛보시는 것도 좋지만, 이번 FOOD 이슈를 읽고 가시면 한결 풍요로운 체험이 될 거예요.

*일용할 양식을 위하여 : 음식이 탄생하는 곳을 찾아, 음성의 동물복지 목장부터 어란이 탄생하는 지리산까지

*포도주의 고향 : 이탈리아 토스카나, 프랑스 루아르, 체코 모라비아와 보헤미아. 세계적인 와인 생산지 세 곳의 아름다운 풍경들

*THE OWNERS : 제로 컴플렉스의 이충후, 평화옥의 임정식, 사이드 노트 클럽의 박성민까지, 지금 서울의 외식 문화를 이끄는 여섯 명의 오너들

*오래 먹고 볼 일 : 일회용 빨대 대신 연꽃 줄기를 꽂아 내는 싱가포르의 바, 위층의 LED 농장에서 채집한 채소로 음식을 내는 네덜란드 레스토랑.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는 해외의 레스토랑과 바 다섯 곳

*편의상 칵테일 : 디아지오코리아가 주최하는 월드클래스 국내 대회 2018, 그 첫 번째 미션 ‘편의점에서 만원 이내 재료로 만든’ 칵테일 다섯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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