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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 NO.16 : NATURE

2018 08 No.16 : NATURE

“가장 위대한 상상력은 자연 안에 있다”

자연은 영감의 원천이자 호기심을 자극하는 탐구의 대상이며 쉴 수 있는 안락한 품이기도 합니다. NATURE 호에서는 동물학자 최재천에게 제주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의 안부를 묻고, 모든 골프 코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사우스 케이프에서 황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술집 네 곳에서는 내추럴 와인을 맛봤는데요, 첨가물이 없는 내추럴 와인에는 그 해 땅의 기억이 고스란히 있었습니다. 사진가 여덟 명이 담아낸 땅과 바다의 시적인 풍경까지, 자연을 맛보고 응시하는 동안 마음에 깃드는 것들을 느껴보세요.

*관찰자들 : 식물을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와 어류표본을 만드는 이소요를 만났다. 현미경으로 보듯 자세히 보아야 알 수 있는 것이 있었다

*OCEAN PORTRAIT : 세계에서 가장 높은 파도부터 심해의 동굴까지, 네 명의 사진가가 포착한 바다의 면면

*동물원의 시간 : 동물원과 식물원은 근대의 소산이다. 자연을 통제하고 보호하려는 의지가 나타난 이후, 인간의 세계는 크게 요동쳤다

*아는 만큼 사랑하는 것 : 세계적인 생물학자 최재천의 너그러운 미소 앞에서 묻고 싶은 것은 자꾸만 늘어갔다

*남쪽 바다에는 : 남해의 사우스케이프는 자연과 라이프스타일이 황홀하게 밀착하는 장소다. 그곳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했던 시간

*돌, 나무, 꽃 : 가까이 두고 본다. 마음에 가득해진다

*WINE GONE WILD : 내추럴 와인만을 취급하는 공간 네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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