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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NO.17 : ART

2018 08 No.17 : ART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것,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

아름다움, 창조, 풍요로움. 예술의 관점에서는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작고, 어디서나 발에 채일 만큼 사소한 것들도 새롭게 보이는 법입니다. 오디너리 17호에서는 각자에게 쓸모 대신 오로지 아름다움의 관점으로 수집한 물건들을 지면에 옮겼고, 개념미술이 미술관을 점령한 21세기에도 여전히 회화를 고집하는 세 작가를 만났습니다. 범위를 넓혀 음악을 일생의 업으로 삼은 세 사람, 설 곳 없는 예술 영화를 발굴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고요. 디자이너와 뮤지션, 소설가와 사진 작가가 작업을 마감한 뒤 달려가는 서울의 ‘최애’ 공간도 방문했습니다. 여름 휴가의 여파로 9월이 시작되자마자 또다시 해외 여행 티켓을 검색 중이시라면, 오디너리 9월호에 소개한 아트 호텔과 아트 페어도 눈여겨보시길 바랍니다.

*음악의 날개 위에 : 음악이라는 영혼의 주파수로 말하고, 듣고, 만드는 세 사람

*A HARD DAY’S NIGHT : 네 명의 예술가가 작업을 마치고 해방을 만끽하는 공간

*USELESS : 쓸모 없어도, 쓸모 없어서 아름다운 것들. 네 사람이 각자의 안목으로 모은 물건들

*사각의 미술 : 설치미술과 개념미술이 대세인 시대, 캔버스에 붓질을 한다는 건 여전히 새로운 의미가 될 수 있을까? 회화를 고민하는 세 작가들

*ART PALETTE : 당신의 마음을 온갖 색으로 물들일 세 가지 예술 축제. 아트 바젤, 교토그라피, 베네치아 건축 비엔날레

*텅 빈 극장에서 : 예술 영화를 골라 스크린에 올리는 두 사람을 만났다. 50년 전 영화와 2분짜리 영화를 이야기했다

*WRITER’S DESK : 롤랑 바르트부터 스티븐 킹까지, 작가들의 책상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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