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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NO.18 : SCENT

2018 10 No.18 : SCENT

“가장 본능적인 매혹의 감각”

때로는 치명적인 매혹의 메신저, 가끔은 잊힌 줄 알았던 기억의 은신처. 우리의 가장 본능적인 감각, 오디너리 매거진의 10월 호 주제는 ‘향기SCENT’입니다. 차가운 공기가 땅을 덮는 가을날 오디너리는 고소한 빵 냄새를 따라 서울 골목의 빵집들을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들러보기도 하고, 냄새 안에 웅크린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국내 1세대 조향사 정미순이 조향한 향수는 폭넓은 향조를 탐구하고 조향한 향이 얼마나 다채로운 풍경을 만들어내는지 알려주었습니다. 한편, 우리보다 월등한 후각능력을 지닌 존재들에게 냄새는 어떤 세상일까요? 생활의 향취가 밴 물건도 방문을 살짝 열어 소개합니다. 코끝에 냄새를 끼치는 생생한 사진들까지, 오디너리 매거진 ‘향기SCENT’호에서 만나보세요.

*향기로 그리다 : 대한민국 1세대 조향사 정미순을 만났다. 그녀가 조향한 향은 빛나던 한 시절을 떠오르게 했다가 미증유의 세계를 상상하게 했다

*FULL OF FLAVOR : 디퓨저를 놓지 않아도 향기로운 숍과 아틀리에에 다녀왔다

*빵 나오는 시간 : 서울 골목의 빵집으로부터 퍼지는 향기는 마음까지 부풀어 오르게 한다

*그 방에 오래 있다 왔다 : 네 사람에게 그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냄새를 물었고, 몇 개의 물건을 통해 그 방의 풍경을 엿보았다

*냄새로 가득한 도시 : 와인의 아로마, 추억의 향기, 코끝을 덮치는 맛있는 냄새들. 2018년 가을, 홍콩은 후각적 호사로 가득한 도시다

*I SMELL YOU : 사람보다 월등한 후각을 지닌 개,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두 사람을 만나 그들이 냄새로 보는 세상에 대해 물었다

*CARRY ME : 우리는 언제나 어디론가 향하는 길. 몸이 지나간 자리에는 냄새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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