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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2 NO. 22 : CAFE

2019 02 N0.22: CAFE
"커피와 휴식이 있는 우리 일상의 도서관"

카페는 거리와 동네 골목 곳곳에 포진한 일상의 도서관입니다. 오디너리매거진이 카페를 생각하며 모두의 일상을 새로이 발견합니다.

이달, 애틀랜타에서 이훤 시인이 글과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22호 커버를 장식하기도 한 시인의 사진은 한 컷도 빼기 아까워 가능한 많이 담았습니다. '시가 도착하는 집'은 시 같은 사진, 시인의 카페 생활기를 깊게 읽는 기쁨이 있습니다. 카페란 어떤 곳인가요. 누구나 재래시장에서 카트로 만들어진 이동형 커피점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건물 복도 자판기, 이동형 커피점이나 벤치에서 마시는 보온병 커피도 모두 그곳을 카페로 만들어 줍니다. 계단이든 대합실이든 어디든 카페가 되는 화보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유성용 여행생활자가 원고를 써 보내왔습니다. 서평가로 활약하는 금정연 작가의 즐거운 에세이도 싣습니다. 김소희 영화평론가는 기억 속에 영화처럼 남겨진, 영화 속에 담긴 장면을 말합니다. 읽다보면 아련한 카페의 기억이 떠오르고야 말 따뜻함이 있습니다. 광화문 신문로에서 20년 가까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네 카페 '커피스트'까지. 오디너리 매거진 22호가 새삼 소중한 것들을 돌아봅니다.

*시가 도착하는 집 : 생각이 번지는 이훤 시인의 글과 사진.

*CALM AND QUIET : 묵상을 해도 좋을 조용한 동네 카페들.

*잘 만들어진 시간 : 스웨덴 말뫼를 오가는 최근식 디자이너의 인터뷰.

*영화의 장면들 : 삶을 목격하는 카페의 장면들.

*어떤 세계의 카페 : 어딘가에 가고 싶어지는 이야기, 여행생활자 유성용이 보내온 환상적인 글 한 편.

*LIFE WITH ME : 어떤 선한 풍경에서 만들어진 커피의 여행.

*거기 있어 줄래요 : 오래된 가게, '커피스트' 조윤정 대표와의 커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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