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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4 NO.24 : TRAVEL

2019 04 NO.24 : TRAVEL

장소와 시간 그리고 방법까지 모두 제각각이라도
우린 누구나 각자, 멀리 가는 여행자 입니다.

여행지와 그에 얽힌 이야기는 늘 설렙니다. 여행자에 앞서 그곳을 발견하고, 안락한 숙소를 고민하고, 먼저 다녀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치 시간여행자 같습니다. 윤병국 교수, 이상묵, 박흥수 세 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느끼는 술렁이는 기운, 마라케시를 닮았습니다. 마라케시 여행기를 실었습니다. 또, 아름답고 따스한 시칠리아 섬과 과거의 유산을 아름답게 담은 속초의 사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침, 봄을 마중하는 정기용 버스를 탔고, 레스토랑 윌로뜨에서 프로방스 요리와 아버지의 텃밭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시간 여행자들 : 여행자에 앞서 여행지를 새롭게 발견하는 사람들. 그들이야말로 시간여행자입니다. 관광지리학자 윤병국 교수, 기차를 사랑하는 기관사 박흥수, 스테이폴리오 이상묵 대표를 만났습니다.

*SICILIA LIGHT : 시칠리아의 미감을 느낄 수 있는 사진가 정멜멜의 시선.

*밤의 안락 : 여행자를 숙면으로 이끄는 호텔의 시간.

*여행자의 가방 : 여행지에서 수집한 물건들.

*봄으로 가는 정기용 버스 : 제천과 영월, 여덟 번째 봄 마중.

*속초에 가게 되면 : 속초 칠성조선소에서 우리가 느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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